-- You shall smile again, with me ----------
 
           
   

 20150812   15-08-12 






나는 그대의 기억

그대가 나를 기억하는
그 곳 그 시간까지만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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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서오세요
기다리고 있었습니다

Pure and Real
Purial

hello@purial.com







15-09-19   Lemontime   
남편도 아가도 잠들어 있는 토욜 오전. 모처럼 홈페이지 방문.. 이래봤자 이제 들어가는 홈피가 오빠네 뿐.
어쩐지 코딱지만한 아이폰으로는 잘 안들어와지지만 그래도 여긴 진짜로 오빠공간 같아서 좋아요.
저는 본격 육아의 길에 접어들어.. 무척 졸리고 체력이 부족하지만 순간순간 지나가는 것 같기도 하고..
아무도 댓글을 남길 것 같지 않은 사진 아래에 흔적을 남겨 봅니당.. 히힛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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