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- You shall smile again, with me ----------
 
           
   

 20071006   07-10-06 







어서오세요
기다리고 있었습니다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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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ure and Real
Purial


07-10-06   연호수   
하루종일 인포 데스크에서 영어와 일어를 계속 switch하고 돌아오니 머리가 멍~ 띠잉~
그런데 에스프레소가 마시고 싶은 건 왜일까요...? ㅡㅜ
블랙 커피 3잔이나 마셨는데...흑 ㅜㅠ (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학회기간 아침 6:30까지 출근은 정말 너무해요 ㅜㅠ 여기와서 구시렁 거리고 있네요...흑)
07-10-06   퓨리얼   
오늘은 저도 이리저리 생각이 흔들리네요.
배나올까봐 걱정은 되지만 맥주라도 한잔 해야겠어요.
이곳에도 댓글을 달 수 있다는 걸 아는 분은 얼마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.
어떻게 생각하세요? :)
07-10-06   유포리아   
전 알고 예전에 달았는데 다들 안달아서 여기 달며 안되나..소심하게 생각하다가 안달게 되었어요. --> 말 어렵다 하하하

저도 하루에하루에.

(이미 배는 나오셨으면서 뭘... 걍 맛있는거 많이 드세요. ^^)
07-10-06   퓨리얼   
헉;;
(운동해야지!!!!)
07-10-06   gusilung   
- _-;; 난 어쩌라구... 킁
07-10-06   유포리아   
같은 형젠데 다른 저 반응! ㅋ
07-10-07   잔소리꾼   
앗 여기도 포인트가 숨어있었군요???

전 느티나무 사진도 좋지만,
하루에 커피가 좋아서
여긴 리플 다는데 없나??? 하고 둘러보다가
횡재를~~

근데 저 너무 오래 돌아다니고 있는거 같아요 -_-
이러면 안되는데~~~~~
07-10-07   오랜친구   
저 잔의 커피에 따뜻한 물 더 채워서 맛있게 한 잔 하겠나이다. :)
07-10-11   랑랑   
요즘, 커피를 멀리하고 있는데 사진 보니까 먹고 싶어져요 ㅜㅡ 그래도 꾹...참아야 한다눈 =.=
07-10-15   간드랭이   
춥다~ 커피한잔하고 싶네....커피 한 잔 하자.....
07-10-15   솔직이   
끄어어.. 이게 모에요~~ ;ㅁ;
07-11-11   isabelle  x
coffee bar.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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